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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선정

국비 7,664만원 확보, '향촌복지' 첫걸음 성과

담양군이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664만 원을 확보했다.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은 새로운 정부 국정과제인 ‘치매친화 커뮤니티 조성’의 일환이며, 민선 8기 담양군의 공약인 치매노인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을 통한 ‘향촌복지’ 시행과 맥락을 같이 한다.

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금성면 석현마을, 고서면 덕촌마을, 창평면 사동마을, 백동주공아파트 1단지의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AI음성인식 스피커 제공, 실버학교, 치매예방관리자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9,580만원(군비 1,916만원 포함)으로 8월에서 12월까지 추진되며 주민이 만족하는 ‘향촌복지’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치매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치매안심 울타리 만들기에 동참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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