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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창간6주년 기념행사 ‘성료’이병노 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 개최

주제 ‘민선8기 담양군정의 방향은?’
“담양군민이 묻고 군수가 답하다” 큰 호응

담양뉴스가 창간 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해동문화예술촌(구.해동주조장)에서 이병노 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창간6주년 기념행사는 담양뉴스 자체행사로 진행했으며 ‘민선8기 담양군정의 방향은?’을 주제로 이병노 군수와 초청패널을 비롯 본지 각 위원회 위원, 군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민이 묻고 군수가 답하다” 질의답변과 의견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타운홀 미팅】에 앞서 장광호 대표는 창간 6주년을 맞아 담양뉴스에 보내준 지역사회와 군민, 독자들의 격려와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지난 6년간 담양뉴스가 쌓아온 성과를 간략하게 경과보고 했다.
이어진 축사에서는 이병노 군수,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이 군민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담양뉴스의 창간6주년을 축하했다.

경과보고에서 장광호 대표는 “담양뉴스가 6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 최근 몇년사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기금 3년 연속 선정과 전국 지역신문컨퍼런스 2년 연속 (금상,동상) 수상의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군민과 독자 여러분의 담양뉴스에 대한 지지와 응원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면서 “그동안 진행했던 지역사회 가장 중요한 현안인 【담양 원도심 살리기】, 【농촌빈집】 기획특집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도 창간6주년 기획으로 【담양의 보물 ‘대나무’】를 주제로 우리 담양의 100년 먹거리의 중요성을 조명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지역밀착형 기획보도와 프로젝트가 독자와 군민들의 긍정적 평가와 박수를 받고 있어 담양뉴스가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의 역할 수행과 방향성에 나름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다” 면서 “금년에도 지역현안에 대한 기획, 심층 보도와 함께 공익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농촌일기 ▲담양 원도심 이야기 ▲담양뉴스 광주판(광주속 담양사람들) 등 생활밀착형 마을뉴스와 동네뉴스, 그리고 담양과 담양사람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년에는 창간6주년 기획으로, 민선8기 담양군이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앞으로 담양군정이 어떻게 추진될 것인지 그 방향성을 살펴보는 담양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을 통해 5만 군민들과 함께 담양발전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면서 “오늘 진행하는 이병노 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이 민선8기 담양군정의 성공은 물론 주민자치 정착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타운홀 미팅】에서는 본지 장광호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농업분야: 이규현 도의원(본지 기획위원), ▲대나무산업분야: 박충년 교수(본지 기획위원), ▲대안교육분야: 박준엽 군의원(본지 독자권익위원), ▲환경생태분야: 김광훈 회장(본지 지면평가위원), ▲여성·복지분야: 이정옥 전.군의원(본지 지면평가위원), ▲교육분야: 이숙 담양교육장(외부 초청인사) 등 패널 6명이 자리한 가운데 <민선8기 담양군정의 방향>에 대한 의견발표를 통해 군정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아울러 관련질문을 통해 이병노 군수의 답변과 군정철학을 청취했다.

또, 이날 참석하지 못한 ▲문화예술분야: 전고필 문화기획가(본지 칼럼위원), ▲행정분야: 박종원 도의원(외부 초청인사) 2명의 패널은 발표자료를 통해 대신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본지 김해곤 지면평가위원장 등 4명의 방청석 군민들이 이병노 군수에게 문화재 보존관리, 문화예술보조금 지원방식 개선 등 몇가지 사안을 질문 및 건의하고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장 한켠에서는 김대석 부채명인(전남무형문화재)과 박인수 훈장(죽녹원 송강정)이 담양전통부채 시연 및 체험 봉사에 나서 행사 전후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관련기사=담양뉴스 개최, 이병노 군수초청 【타운홀 미팅】 ‘주목’)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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