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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프트 테니스, 아시아대회 선발전 ‘우승’

이경천·홍영택 선수 한국대표 선발 쾌거
제32회 한국소프트 테니스연맹 회장배 출전 ‘두각’

담양군소프트테니스협회 이경천 회장, 홍영택 회원이 제32회 한국소프트 테니스연맹 회장배에서 우승,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쾌거를 올렸다.

담양군소프트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이틀에 걸쳐 경북 문경시 국제 소프트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제32회 한국소프트연맹회장배 및 제24회 아세아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에서 담양군소프트테니스협회 이경천 회장이 장년부75세, 홍영택 회원이 시니어부65세 경기에서 우승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초순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개최되는 아세아 소프트 테니스대회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이경천 회장(왼쪽)

이경천 회장은 前국가대표 14년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담양군소프트테니스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 소프트 테니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초보자 및 회원 30여명의 기술향상을 위한 지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홍영택 선수(왼쪽)

또, 홍영택 회원은 전직 중·고등학교 체육교사 출신으로 2018년 대만 대중시 개최 아세아선수권대회 시니어부 한국대표로 출전 한 바 있다. 현재 담양군소프트테니스협회 담양군 대표선수 및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담양군소프트테니스협회는 구.담양군 정구협회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지난 4월 창립 발대식을 갖고 지역사회 소프트테니스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매주 화·목·토요일에 소프트 테니스교실을 운영하며 초보자·중급자·상급자를 위한 무료지도에 나서고 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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