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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前군수, 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 ‘하마평’

양부남 전.검사장과 함께 호남몫으로 거론

최형식 전.담양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호남몫으로 하마평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28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호남권 유일 주자였던 송갑석 의원이 낙마하면서 대신 호남 몫의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최형식 전.담양군수가 광주·전남 최초 4선 군수 경력과 괄목할만한 행정 및 지방자치 성과를 토대로 지명직 최고위원에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명 대표 체제'가 출범한 가운데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이끌 9명의 지도부 중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을 제외한 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에 대한 인선작업이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다.

당 대표가 직접 지명하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한 자리는 호남 몫, 특히 광주·전남 출신 인사로 채워질 것이라는 예상속에 최 전.군수가 거론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산고검장으로 퇴직한 담양츨신 양부남 전.검사장도 하마평에 올라 담양 관련 인사 2명이 지명직 최고위원에 거론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취재팀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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