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담양뉴스 소식
본지, 2022년도 하반기 윤리위원회 개최

지방선거 관내 위반사례 및 ‘김영란법’ 숙지   

담양뉴스 윤리위원회(위원장 장광호 편집국장)가 지난 9월 5일 외부 위촉위원을 비롯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윤리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하반기 윤리위원회의에는 김휘 광주영어방송 사장(전.광주mbc 국장), 한강희 전남도립대 교수(전.중앙일보 기자) 등 외부 위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언론윤리 위반사례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특히, 지난 6.1지방선거 이후 관내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을 사례로 선거철 후보와 유권자간 선거법 준수 및 윤리의식, 공정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담양뉴스 윤리강령과 함께 김영란법 주요내용을 자료를 통해 살펴보면서 편집국 기자들이 준수해야 할 기자 청렴의무 및 언론인이 지켜야 할 윤리강령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광호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서도 지난 6.1지방선거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자와 낙선자들이 여러 건 수사를 받고 있는 등 후유증이 심하다” 면서 “오늘 윤리위원회에서는 지난 지방선거때 발생한 후보와 유권자간 부정,불법행위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언론인의 윤리의식 또한 세심히 점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이에 김휘 위원은 “선거철에는 후보들과 캠프 등 이해관계인들의 민감한 사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공정보도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고 강조했다.
한강희 위원도 “선거철 언론의 선거관련 기사는 객관성,형평성,공정성을 담보하는 보도에 각별히 유념해 불필요한 오해와 시비에 휘말리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장광호 위원장은 담양뉴스 종사자 모두가 지역사회 공익활동의 일선에서 정직하고 올바른 언론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박지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