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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도서관, 퇴근길 인문학 '2번째 강연' 성료

22일 3번째 강연, <올 어바웃 커피> 구대회 대표 예정

담양공공도서관(관장 권남익)이 지난 15일 김겨울 작가 초청 퇴근길 인문학 두 번째 문을 열었다.

국내 북튜브(책과 관련된 유튜브) 중 최대 규모인 '겨울서점' 채널을 운영하는 김겨울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다른 매체와 구별되는 책만의 특성과 코로나19 시대에 우리는 책을 통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등 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은 “유튜브를 통한 독서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알게 됐으며 북튜브라는 새로운 채널 통한 책 읽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퇴근길 인문학은 ‘지금, 이 순간,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주제 아래 11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된다. 

9월 22일(목)에 진행되는 세 번째 강연은 EBS 마스터 <올 어바웃 커피> 강연에 출연한 구대회 커피 대표를 초청해 '커피 한 모금, 인문학 한 스푼'을 주제로 커피를 즐기는 방법을 들려줄 예정이다.

인문학 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인원으로 무료 운영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40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383-743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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