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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남 문화원장, 한국아동문학 부이사장 선임

“담양에서 전국아동문학 세미나 개최토록 할 터”

아동문학가, 시인, 수필가로 활발한 문예활동중인 강성남 담양문화원장이 지난 17일 사단법인 한국아동문학회 부이사장에 선임됐다.

한국아동문학회는 우리나라가 6,25 전란에서 휴전으로 전쟁의 악몽에서 채 벗어나지도 못한 1954년 1월에 창립총회를 갖고 출발한 한국 최초의 문학단체이다.

강성남 문화원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동심을 가꾸는 문학작품 창작활동을 지속하면서 아동문학인의 명예와 품위, 위상을 높이고 담양에서도 전국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글짓기 등이 개최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아동문학회는 최고의 가치를 어린이에게 두고 아동문학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세미나와 함께 역량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한국아동문학 작가상’ ‘오늘의 작가상’ ‘대한민국 아동예술상’ ‘한국아동문학인 신인문학상’을 비롯 가곡 ‘보리밭’ 등을 창작한 박화목 아동문학상,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에 대한 큰 기대와 희망을 잃지 않은 시인 ‘송명호 아동문학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한편, 강성남 문화원장은 본지 칼럼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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