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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기증

담양교육청에 2천권, 향토사 교육자료로 제공
3년 연속 관내 초·중생에 각 1권씩 무상배포

담양뉴스가 지난 28일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을 방문하고 본지가 제작, 발간한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본지가 올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지역신문제안사업으로 발간한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2천권을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

이에 담양교육청은 관내 초,중학생 전원에게 각 1권씩 배포해 대나무에 일반상식은 물론 담양과 대나무의 유래·역사, 세계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된 담양대나무숲의 중요성 등을 학습하고 알아가는 길라잡이로 삼는 한편 일선학교에서도 담양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책자 기증식에서 본지 장광호 편집국장은 “이 책은 대나무에 대한 일반상식과 함께 담양이 대나무의 고장이 된 유래와 역사, 그리고 대나무와 관련된 문화·관광·산업의 발전 등 지역의 부존자원으로써 대나무가 가진 미래가치 등 총체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면서 “우리 학생들이 담양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특산물인 대나무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소중한 향토문화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금이라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본지는 연중기획 보도한 특집기사를 토대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지난 2020년 ‘담양의 문화유산’ 가이드북을 발간해 담양교육청에 2천권을 기증했으며 2021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담양의 문화유산2’를 제작, 2천권을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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