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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민원24시】⑲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움을 실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군민, 독자 여러분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담양뉴스 민원24시】 코너를 신설해 지면에 보도합니다. 
담양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사항은 물론 담양뉴스에 직접 제보하는 민원과 애로사항을 지면에 게재하고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민들이 보다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공동체의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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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나무도 관광을 알리는 훌륭한 나무이기에 문의합니다.
관방제림길이나 죽녹원 등 그곳만이 관광지가 아니라 그곳에 가는 거리 풍경역시 관광지의 일부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 물들지 않은 은행나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서둘러 가지치기한 이유를 알고자 문의합니다. (11월10일/박**)

답변 :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식재한 은행나무 수관이 커져 주택 및 상가 각종 생활민원이 수없이 제기되고, 응해, 그을음병이 발생돼 도시경관이 저해되는 등 수형조절이 필요한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시가지 은행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은행나무 단풍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가로수 환경개선을 위하여 추진하였다는 점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메타프로방스-담양예술도시 가로등 설치 요청합니다.
메타프로방스부터 담양예술도시 상가와 주거지로 올라가는 도로에 가로등 설치가 잘 되어있지 않아 밤에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길이 구불구불하여 밤에 교통이 위험하며 관광객들도 이런 상황에 방문 수가 줄어들어 상가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건의합니다. (11월10일/유**)

Q 도로와 하수구 철망이 꺼져 있어 위험해 건의합니다.
사람들이 왕래하는 대전면 서옥화암길에 땅꺼짐과 하수구 및 철망 휘어짐이 심해 향후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인근에는 푸른어린이집이도있어 주의가 필요해 건의합니다. (11월11일/김**)

Q 길이 어둡고 냄새나며 지저분하기에 건의합니다.
5일장 이후 거리가 더럽습니다. 해산물 손질한 것들 나무상자, 스티로폼 등 쓰레기가 여기저기 굴러다닙니다. 심지어 길에서 생선 비린내와 썩은 악취가 납니다. 또 길고양이들이 많고, 캣맘들이 산책로 계단과 관광지거리에 놔둔 사료 역시 미관에 좋지 않습니다. 심지어 애완견과 관광 나온 견주는 애완동물 배변 뒷정리도 하지 않아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한편, 추성경기장 인근 거리가 어둡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고 자전거 타러 나오는데 어두워서 위험합니다. 이런 부분들 대해 환경 개선이 되어야 할 것 같기에 건의합니다. (11월13일/조**)

※ 민원제보 : 담양뉴스 ☎ 381-8338/ 홈페이지 【기사제보】 / 이메일 dnnews@hanmail.net】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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