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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직자 21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송정원·임홍준 과장 명퇴, 김윤철 무정면장 ‘공로연수’
김용문·김남호 전.과장 2명 공로연수 마치고 ‘정년퇴직’

2022년 12월 31일 기준 담양군 공직자 총 21명이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등으로 수십년 몸담았던 공직을 떠났다.

담양군 인사부서에 따르면, 5급 사무관 송정원 건설과장, 임홍준 산림정원과장, 6급 이권호 도시과 도시계획팀장 등 3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해 2022년 12월말 공직을 떠났다. 또, 5급 사무관 김윤철 무정면장이 임기를 마치고 1년간의 공로연수에 들어갔으며 6급 이희영(운전)·최미경(의료)·유택만(농업) 팀장급 3명이 6개월의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아울러, 지난 2022년 1월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갔던 5급 사무관 김용문 전.재무과장과 김남호 전.금성면장이 연수를 마치고 2022년말 12월말 정년퇴직했다. 6급직으로 임기를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던 박종삼(공업)·박채웅(시설)·강순이(행정)·정경미(보건)·정운희(의료)·박주은(농업)·제덕자(보건) 팀장급 7명도 12월말일자로 정년퇴직 했다.

이 외에 한국가사문학관 박명선 청원경찰이 정년,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송국 관장이 임기만료로 퇴직했으며 또, 오랜기간 실무원으로 근무했던 최영식·이정옥·현숙희 직원 등 3명이 정년을 맞아 공직을 떠났다.

정년퇴직한 김용문 전.과장은 2021년 12월말 세무회계과장을 끝으로 공로연수에 들어가 이번에 정년퇴직했으며 창평면장을 비롯 기획실 예산담당, 민원봉사과 직소민원담당, 마을가꾸기담당(고서면), 복지담당(금성면) 등 본청과 면사무소를 두루 거쳤다.

김남호 전.금성면장은 의회사무과장, 무정면장, 세무회계과 회계담당, 대나무자원연구소 대나무신산업담당 등을 두루 거친 후 12월말로 정년퇴직 했다.

명예퇴직으로 공직을 떠난 송정원 건설과장은 토목직으로 공직에 몸담아 안전건설과장을 비롯 도시디자인과장, 대나무자원연구소 대나무시설담당, 건설방재과 기반조성담당 등을 거쳤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임업직으로 공직에 입문해 산림자원과장을 비롯 녹지과장, 산림육성담당, 산림보호담당 등 산림분야에서 줄곧 근무하다 이번에 명예퇴직 했다. /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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