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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관원, 폭설·한파 피해농가 일손돕기

담양·장성, 딸기 육묘하우스 '복구작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폭설과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지난 5일 긴급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전남농관원, 노동조합, 농관원 본원 등 직원 93명은 담양군 월산면과 장성군 진원면 소재 3농가 딸기 육묘하우스를 찾아 피해 하우스 8동(2,400㎡)의 폐비닐, 부직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해당농가들은 "한창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 한시름 놓았다" 며 농관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황규광 전남지원장은 "오늘 일손돕기에 함께해 준 직원분들께 감사 드리며 피해농가 일손돕기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앞장서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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