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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어린이 예술 '리틀 포레스트' 展

3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시

해동문화예술촌이 윤종호 작가를 초청, 지난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어린이예술 전시 '윤종호 작가와 함께하는 리틀 포레스트'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기존의 자연적인 구성물(식물)이 아닌 인공적인 구성물로 만들어진 상황에서 아름다움을 마주할 때 우리가 느끼는 '자연'의 의미는 어떤 것일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됐다.

인공 조형으로 자연을 재탄생시켜 비현실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이 공간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고, 이 과정에서 확장된 자연의 의미가 탄생한다.

아울러, 인공물, 자연, 예술이 결합된 미묘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각자의 감상법과 상상력을 통해 자연을 감상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자연의 이미지를 탐구할 수 있다.

전시는 인공과 자연이라는 상반되는 개념을 작가의 손에 의해 재탄생시켜 새로운 풍경으로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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