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사람사람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 출범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지원활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 출범식이 지난달 24일 담빛농업관에서 있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병노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읍면 복지기동대 대장 및 기동대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는 공무원, 마을이장, 전기·가스·주택 설비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13개대로 192명이 참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

공동대응 협력강화를 위해 민관협력기관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한국전력공사, 복지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이장연합회, 복지기동대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함께 범죄, 안전, 화재, 돌봄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이병노 군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2019년부터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는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차재화 대기자

차재화 대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재화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