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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읍 55개 마을 ‘응급상황’ 대응교육 추진

1급 응급구조사 초청, 고령자 실습형 교육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일환 역량강화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지역역량 강화사업으로 지난 3일부터 담양읍 55개 마을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2022년에 이어 연속사업으로 추진되는 응급상황 대응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를 초빙해 고령자들이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실습형 교육이다.

교육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대응법과 화상 대응법, 심·뇌혈관질환 증상 및 진단법 등의 내용으로 고령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진행한다. 

더불어 마을에서 수시로 혈압을 측정해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마을회관에 혈압측정기를 비치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중심지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배후마을까지 중심지의 기능을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군은 담양읍 55개 마을 모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담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24년까지 150억원을 투입해 담양읍 중심지 기능과 마을간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담빛누리센터 건립 ▲담빛누리 동아리 육성 ▲100세 팔팔 건강교실 ▲마을 전문인력 양성 외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성원 인턴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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