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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전국노래자랑 ‘담양군편’ 성황

최우수상 '신만고강산' 부른 김영희 씨, 
우수상-이복덕 씨, 장려상 정정미 씨 등 수상

▲KBS 최우수상 - '신 만고강산' 김영희 씨

대나무축제를 기념해 담양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담양군편' 본선에서 국악인 김영희 씨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추성경기장 주무대에서 김신영 MC 진행으로 열린 본선경연에는 16명의 예심 진출자가 출연, 제각각 재능과 실력을 발휘했으며 최종 심사결과 '신만고강산'을 부른 김영희 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우수상은 ‘정말 좋았네’를 부른 이복덕 씨(청전식당), 장려상은 ‘하이난 사랑’을 선보인 정정미 씨, 인기상은 ‘찐이야’를 부른 김다슬·손서현·이지은 씨와 ‘두주먹’을 열창한 김미옥·이경식 씨가 차지했다.

이날 녹화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담양군편'에서는 출연자들이 담양을 대표하는 죽순, 딸기, 대숲맑은 담양쌀, 추성고을 민속주 등 농특산품을 홍보와 함께 사회자인 김신영 MC 덕담을 나누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초대가수로는 김용임, 김희재, 박서진 등이 출연했으며 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전국 각지에서 담양을 찾은 찐팬들이 관람석을 오렌지와 엘로우로 물들이며 열렬히 응원했다.  

이날 녹화한 ‘담양편’은 6월 18일(일) 낮12시 10분 KBS1 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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