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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3차 교육’

‘스마트폰 활용 및 기사 작성’ 주제
이미숙 강사 초청, 챗GPT 등 AI 활용

담양뉴스는 지난 23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외부강사 초청 2023년도 상반기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3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편집국 기자 및 전문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미숙 디지털 미디어 전문강사를 초청해 ‘스마트폰 활용 및 기사작성’을 주제로 취재기사 작성에 따른 스마트폰 활용법과 AI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미숙 강사가 준비한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활용, ▲챗GPT ▲카카오톡 아솝(AskUp) ▲구글 바드 ▲vFlat ▲엣지브라우저 빙(bing) 등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폰 활용법과 AI 프로그램 활용 기사작성, 이미지 창작 교육 등 신문제작 관련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실습교육으로 기사 작성에 필요한 AI앱을 이용해 기자들이 직접 개인의 프로필을 AI를 활용한 캐릭터 제작 외에 책이나 고서, 팜플렛에 적힌 영어·한자·일본어 등을 번역해주는 앱을 통해 문단 내용의 해석과 요약정리로 기사를 작성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미숙 강사는 “신문사에서 취재나 신문제작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편리한 기능이 아주 많다”면서 “오늘 교육한 챗GPT, 카카오톡 AskUp, 구글 바드, vFlat, 빙(bing) 앱을 활용하면 보다 쉽고 유용하게 기사 작성 및 취재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지는 이날 스마트폰 취재업무 유용성에 공감하고 향후 자체적으로 추가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지현 기자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지원을 받았습니다)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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