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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청, ‘치유의 숲 힐링 체험’ 연수

관내 공무원 등 110명 참여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이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힐링 체험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그간 좀처럼 자리를 같이하기 어려운 교육청 직원과 관내 초·중·고 및 전라남도교육연수원, 담양도서관 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년 4개월 간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지친 직원들에게 몸과 마음의 쉼과 치유의 시간을 주기 위해 곱돌 명상, 아로마 향초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과 자연 건강식이 마련되었다. 특히, 현직 간호사가 진행하는 곱돌 명상은 건강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따뜻한 곱돌과 함께하는 명상과 쉼으로 참여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지치고 힘든 업무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직원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고 소중한 순간이었고, 다음에도 힐링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숙 교육장은 “행복한 직원들이 행복한 담양교육을 만들 수 있다. 밝은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고 함께 담양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라고  말하며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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