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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공·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간담회

입주기업 소통 활성화 및 지원정책 홍보

담양군이 최근 관내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기업 경영자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군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담양군의 기업친화적 지원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농공단지 누리집을 통한 기업간 거래(B2B) 기반구축 등 농공단지 관련 사업들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관내 농공단지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전남농공단지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함께 소통했다.

현재 담양군에는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와 에코농공단지, 무정농공단지, 금성농공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에 총 223개 업체(종업원 2,308명)가 입주해 있으며, 산업단지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단지별로 입주기업 경영자협의회가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 등 기업경영에 대한 전문 상담 지원을 위해 맞춤형 경영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공장 등록된 기업을 대상으로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산단 종사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근로자 행복주택(94호)과 다양한 문화·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 중이다. /심상만 전문기자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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