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론광장 담양뉴스 민원24시
【담양뉴스 민원24시】㉜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움을 실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군민, 독자 여러분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담양뉴스 민원24시】 코너를 신설해 지면에 보도합니다. 
담양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사항은 물론 담양뉴스에 직접 제보하는 민원과 애로사항을 지면에 게재하고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민들이 보다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공동체의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
Q 전동킥보드 안전 대책이 필요합니다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대다수가 무면허의 학생들로 생각됩니다. 킥보드는 이륜차보다 위험 노출이 높으며, 사고 발생 시 잘못이 없는 일반 차량이 보상자가 되는 역차별이 생기기도 합니다. 최소한의 교통 체계 인지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보호구 착용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생각해 킥보드 안전을 위해 대책 마련을 건의합니다. (6월3일/이**)

답변 : 도로교통법 개정(2021. 5. 13. 시행)에 따라 개인형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가 규정되고 주요 내용으로는 무면허 운행(범칙금 10만), 안전모 미착용(범칙금 2만) 등 처벌 규정이 신설되어 운영중입니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경찰의 현장 단속으로 범칙금 부과가 가능한 사항으로 현재 운영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의 이용·관리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제정이 추진 중으로 추후 법 제정 시 우리 군에서도 이용자 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Q 영농부산물처리시설 확충부탁드립니다
귀농 5년차로 농업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건의합니다. 딸기 작기 끝난 후 딸기 모 제거 후 처리 시설이 없습니다. 저희는 수경재배라 토경처럼 로터리를 할 수도 없고 개인 논이 있는 것도 아니라 작기가 끝나면 모종 버리는 게 매년 골칫거리입니다. 이에 영농부산물 처리 시설을 만들어 불법소각도 없애고 논 없는 소농들도 고민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영농부산물 처리 시설 설치를 건의드립니다. (6월14일/김**)

답변 : 군은 농업인이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고추대 및 깨대 등을 파쇄할 수 있는 영농부산물 처리기 9대를 비치해 임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질긴 가지(딸기 작물체 등)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영농부산물 처리기로는 처리가 어려운 부분으로 농업인 상담소 및 회의 개최 시 질긴 가지를 처리할 수 있는 영농부산물 처리기를 구입 건의해 주시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점진적으로 구입 및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Q 담빛수영장 환경 개선 건의 합니다.
담빛수영장에 대해서 시정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서 건의합니다. 담빛수영장은 회원제로만 운영하는데 청소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해마다 관리자들한테 건의해도 전혀 개선되지도 않고, 안전요원은 정화시간이라며 사람들 다 내보내고 혼자 수영을 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담빛수영장이 청결하고 관리 시스템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6월20일/최**)

Q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확대지원 요청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이 너무 좋은 사업이지만 곧 끝이 난다고 해서 아쉬워서 지원사업을 확대지원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건의합니다. (6월20일/남**)

답변 : 해당 지원사업 취지대로 농번기철 한시적 지원임에 따라 기간을 한정한 점에 대해 양해해 주시고, 귀하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앞으로도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이 확대 공급될 수 있도록 군에서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민원제보 : 담양뉴스 ☎ 381-8338/ 홈페이지 【기사제보】 / 이메일 dnnews@hanmail.net】

조성원 기자  jjfromsw@kakao.com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