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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 폭우 피해현장 구조활동

주택침수 등 31건 긴급복구

담양소방서(서장 박상래)가 지난달 27일 밤부터 내린 폭우로 담양, 곡성군 지역 곳곳에서 자연재해 피해가 발생해 긴급복구·구호활동을 펼쳤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밤 9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집중호우 관련 소방활동은 31건으로 이중 ▲주택침수 안전조치 17건 ▲도로장애 5건 ▲기타 안전조치 9건 등이다.

소방서는 곡성군 죽곡면 야산에 고립된 요구조자 구조를 시작으로 창평면 의항리 주택침수건 안전조치, 대덕면 국도상 나무 쓰러짐 안전조치 등 각종 소방안전 구조업무를 수행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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