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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창간 7주년을 맞이하며
▲장광호 대표

담양뉴스가 올해로 창간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담양뉴스를 변함없이 응원하고 아껴주시는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서나마 감사 드립니다.

담양뉴스가 창간이후 짧은 역사에도 담양을 대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우뚝 서고, 대외적으로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기금 4년 연속 선정과 전국 지역신문컨퍼런스 2년 연속 수상(금상,동상)의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군민, 독자 여러분의 담양뉴스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결과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7년 동안 지역사회 가장 중요한 현안인 【담양 원도심 살리기】, 【농촌빈집】, 【담양의 보물 ‘대나무’】 기획특집 프로젝트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도 7주년 기획으로 【농촌유학, 지방소멸 막는다】 주제의 지역현안에 대한 심층보도를 통해 담양의 미래 먹거리와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 같은 지역밀착형 기획보도와 프로젝트는 독자와 군민들의 관심과 격려속에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어 담양뉴스가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의 역할 수행 및 방향성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봅니다.

담양뉴스는 또한 지역현안에 대한 기획, 심층 보도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금년에도 ▲동네한바퀴 ▲농촌일기 ▲담양 원도심 이야기 ▲담양뉴스 광주판(광주속 담양사람들) ▲민원24시 등 생활밀착형 마을뉴스와 동네뉴스, 그리고 담양과 담양사람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민선8기 담양군정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이병노 군수 초청 【민선8기 1년 군수와의 대화】를 통해 5만 군민들과 함께 그동안의 군정 이모저모를 알아보고 향후 담양 발전의 방향성을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작년 【민선8기 담양군정의 방향은?】에 이어 금년의 【군수와의 대화】 또한 지역의 당면현안에 담양뉴스가 직접 현장속으로 들어가 담양군과 군민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는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사훈(社訓) 과 ‘정론직필’의 사시(社是)를 성실히 준수하면서 지역현안에 대한 깊은 관심과 언로 확장 등 공론화에 앞장 서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이 있는 따뜻하고 참다운 서민의 신문, 공정하고 신뢰받는 풀뿌리신문으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담양뉴스를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독자,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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