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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출신 전윤지 선수 ‘우수상’

제42회 협회장기전국농구대회

춘천에서 열린 제42회 협회장기 전국중고농구대회 여고부에서 영광법성고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담양출신 전윤지 선수가 우수상을 수상해 고향 담양의 명예를 빛냈다.

지난 4월 4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협회장기 전국중고농구대회에 영광법성고 공격수로 활약중인 전윤지 선수는 결승전에서 탁월한 기량과 팀워크로 팀을 준우승 반열에 올렸으며 자신 또한 공수 양면에서 18득점에 10리바운드로 맹활약함으로써 득점상과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3년 협회장기 우승 이후 13년 만에 결승에 오른 법성고는 분당 경영고를 상대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48-68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한편 전윤지 선수는 현재 영광법성고 3학년으로 담양읍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전영종 씨의 딸이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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