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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중총동문회, 모교 살리기 ‘간담회’

‘작지만 넘치는 학교만들기’ 적극 추진

금성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조영종)가 지난달 24일 ‘작지만 넘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실현으로 학생 수가 부족한 모교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금성중 김철주 교장을 비롯 조영종 총동문회장(6회), 정길선 전.총동문회장(5회), 정철원 군의원(5회), 조태영 금성중 운영위원장(5회), 김태중 금성면장(7회), 김상용 금성농협 조합장 등 동문 7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총동문회는 지난 6월 13일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날 2차 간담회에서는 학교측에서 미리 준비한 타지역 학교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장학회 설립 ▲금성초·용면초 졸업생 유입 ▲‘금성중학교 학생 수 늘리기 주민 대토론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김철주 교장은 “전국의 작은 면단위 지역이 인구 자연감소에 따라 휴교·폐교 위기에 봉착해 있는 실정이지만 타 지역 사례를 보더라도 지자체와 지역주민, 총동문회가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한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고 말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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