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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알기1/ 담양이야기(66) 우리지역 어떻게 생겨났나 ⑧

영산강의 시원지 가마골, 용면

용면은 마한시대 술지현, 백제시대 추자혜군에 속했고 조선시대에는 용천동면 산외(山外)와 산내(山內)면에 속했다.

후에 용면, 천면으로 나뉘었다가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용면으로 지명됐다.

영산강의 시원 용소, 담양호가 있으며 추월산, 가마골, 담양호, 금성산성 등 호수와 계곡, 산성이  있어 휴양관광의 천혜의 적지로 알려져 있다. 

사적 제353호 금성산성과 전라남도 지방기념물 제4호 추월산, 문화재자료 제19호 보리암 등이 있다. 

금성산성은 해발603m의 산성산을 주봉으로 연대봉, 노적봉, 철마봉, 시리봉 등 여러 봉우리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성벽이 위용과 함께 고풍스런 멋을 자아내고 있다.  

담양군의 읍면 중 가장 넓은 62.45km로 담양군 전체 면적의 13.72%를 차지하고 있다.

용면의 유명한 계곡 가마골이 있느 분통리는 조선 현종 때 형성됐으며 분재실, 통사골 등 지명이 남아있는데 이 지명을 따 분통이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대흥,분통,용평,소천치,세용동,용동 등과 함께 용연리에 소속됐으며 1961년 10월 1일자 조례 제2호에 의거 용연리 1구 분통마을로 부르게 됐다.(자료출처: 담양의 역사와 문화/2001년 발행) /담양뉴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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