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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탁구협회, 200만원 상당 ‘탁구로봇’ 기증

혜림복지관 탁구교실 운영에 도움

담양군탁구협회(회장 박상곤)가 최근 혜림종합복지관(관장 김금용)에 200만원 상당의 탁구로봇을 기증했다.

혜림종합복지관은 2023년 전남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실시한 장애인생활체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혜림탁구교실'을 운영 중이다.

혜림탁구교실은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탁구에 관심 있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상곤 회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운동이다”며 “탁구로봇을 활용해 많은 장애인들이 쉽고 즐겁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탁구협회는 지난 2018년 장애우들이 탁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혜림복지관에 탁구대를 기증한 바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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