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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변이된 질서’ 展 개최

11월 26일까지, 담빛예술창고

(재)담양군문화재단이 지난 14일부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연계 시군 기념전 ‘변이된 질서’ 展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담빛예술창고에서 진행하며 ▲생태, 인류, 담양 展 ▲비움은 채움의 시작 展 이은 세 번째 전시로 수묵의 생장화수장(生長化收臟)에 기반해 생겨나고 사라지는 인과관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서정빈, 여상희, 우종택, 윤일권, 이동환, 임현락 6인의 작가를 초청해 20여 점의 회화 및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전시공간을 현대적인 설치 작품으로 구성해 담백한 선조의 정취는 물론, ‘동시대 수묵’이라 칭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설치작품도 함께 구성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예술행사라고 할 수 있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우리 재단이 함께 전시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변이된 질서’ 전시는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2023 문화가 있는 날’ 기간(9월 27일, 10월 25일, 11월 22일) 중 야간개장(18:00 ~ 21:00)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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