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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발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누정’ 가이드북 발간
교육청 및 학교에 무료배포, 향토사 자료 활용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3년도 지역신문제안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가 최근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한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는 본지가 두 차례 발간한 바 있는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 1, 2 시리즈에 이은 3편이며 담양군에 산재한 누정 100여개 중 현존하는 문화유산 누정 37곳과 부존누정 38곳 등 총 80여곳을 직접 답사하고 글·사진과 함께 170여쪽 분량으로 펴냈다. 

<담양의 누정> 책자는 ▲누정1-담양의 10정자 ▲누정2-문화재지정 ▲누정3-문화재 미지정 ▲누정4-기타누정 등으로 구분, 각각의 누정에 대한 설명과 스토리, 관련인물, 현판과 편액 등을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담양뉴스는 이번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제작, 배포를 통해 군민들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담양의 누정 현황 및 문화재적 가치 등 소중한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문학적 자산을 알아감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학생들의 내 고장에 대한 제반상식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교육청과 초·중학생들에게 무료 배포해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본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문화유산과 꼭 알아야 할 담양의 주요문화재를 기존 향토사 자료와 함께 본지 기자들이 직접 답사,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특집/ 담양이야기> 시리즈를 연중기획으로 3년째 지면에 게재중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 ※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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