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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평화예술공원' 조성공사 본격 ‘착공’순국선열·호국용사 기념 및 평화 이미지 상징 공간

반룡리 담양공고 인근 구.88도로 유휴부지 활용
보훈회관·충혼탑, 어린이 교통체험공간 등 들어서
사업비 35억 들여 2024년 상반기 완료 예정

▲담양평화예술공원 부지
▲담양평화예술공원 부지

담양 평화예술공원 조성공사가 본격 착공됐다.
담양 평화예술공원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사업으로 평화예술광장의 상징성·역사성·예술성이 가미된 기념공간과 시설물을 조성하게 된다.

담양읍 반룡리 340-10번지 일원, 담양공고 인근 구.88고속도로 유휴부지에 조성중이며, 2024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최근 본격적인 기반시설 공사에 들어갔다. 

평화예술공원 조성사업은 총 29,030㎡(약9천평)의 부지에 사업비 35억 원을 들여 기념공간에 보훈회관과 함께 충혼탑이 세워지며, 공원 내에는 예술활동 공유공간과 더불어 유아·어린이들의 교통문화 체험을 위한 어린이 교통체험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평화예술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구.88도로 주변 유휴지로 방치돼 왔던 일대가 우리지역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를 기념하는 공간이자 평화의 이미지를 상징화하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 담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평화예술공원이 보훈 문화와 자유, 민주, 평화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장광호 기자, 조성원 기자(드론촬영)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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