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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도서관, '제8회 독서토론대회'

한재중 김예서·김윤서 학생 '대상' 수상

담양도서관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토론·글쓰기' 연계 사업 '제8회 독서토론대회'를 지난 10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독서토론대회는 '꿈을 파는 달빛제과점'(김미승 저, 다른출판사, 2022)을 읽고 ‘소수자 우대정책은 공정하다’는 논제로 찬반 입장에 서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대회 결과, 한재중학교 (지도교사 이하나) 김예서, 김윤서 학생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최우수상은 금성중학교(지도교사 고재은) 송민후, 김민찬 학생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고서중학교(지도교사 윤혜경) 김연아, 강한아 학생과 이하영, 남은향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담양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토론·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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