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우리동네소식
무정면, 제1회 은행나무 축제 ‘성료’

다양한 문화공연 및 면민노래자랑, '화합' 다져

지난 11일 ‘제1회 무정면 은행나무 축제’가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가을 아래, 유정(有情)무정”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은행나무축제는 천연기념물이자 무정면 대표 관광콘텐츠인 봉안리 은행나무를 주제로 주민들의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고 향토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무정면 은행나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여운칠)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죽산농악 공연,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대나무소금 연주, 난타공연과 함께 국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음악회와 군민노래자랑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참여형 프로그램인 ▲은행투호 체험 ▲수묵화 부채 만들기 ▲친환경 커피박 화분만들기 ▲향토음식 시식체험 등이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여운칠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무정면 은행나무 축제로 향토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무정면 은행나무축제가 지역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는 전통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