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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청, 담양뉴스에 ‘감사장’

4년 연속 발간책자 기증, 감사의 뜻 전달
본지, 【담양의 누정】 책자 1천5백권 기증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이 지난 30일 지역사회 언론 공익활동 감사의 뜻으로 담양뉴스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담양교육청은 이날 본지(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으로 2020년, 2021년에 담양의 역사와 이야기, 인물의 이야기를 모은 도서 「꼭 알아야 할 담양의 문화유산 1,2」, 2022년에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기증에 이어 올해도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를 제작, 1천5백권을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교육청에 기증한데 따른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광호 편집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는 선비문화와 시가문화를 꽃피웠던 담양의 누정에 얽힌 역사인물과 유래, 인문학적 자산을 간략하게 정리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가이드북이다. 책에는 ▲누정1(담양의 10정자) ▲누정2(문화재지정) ▲누정3(문화재 미지정) ▲누정4(기타 누정) 등으로 구분한 담양의 누정이 사진과 함께 총망라 수록됐다.

담양교육지원청은 기증받은 책을 우리지역 초,중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공부할 때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경애 교육장은 “매년 담양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자를 발행하여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기증해 준 담양뉴스에 거듭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담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담양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진 ‘가사문학 향기 품은 담양인 기르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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