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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이어져 

전남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경북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 등 기부

연말을 맞아 담양군에 각계각층의 고향사랑기부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고속도로 순찰대제5지구대 안병노 대장을 비롯 50여 명의 직원이 동참했으며, 경북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담양군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순찰대5지구대 안병노 대장은 “연말을 맞아 담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분이 좋으며 담양과 고속도로순찰대가 협력할 만한 기회가 생긴다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 경북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 김기덕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동시와 담양군이 꾸준히 교류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남경찰청 소속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2018년 신청사 완공 후 7개 고속도로 노선 총 481km를 관할하고 있으며, 순찰차량 30여 대의 정비와 유류 소비가 담양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담양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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