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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3년 '담양뉴스' 관련 주요뉴스(1)

담양뉴스는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023년 추진한 지면개선 및 기획특집 보도 외에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돼 진행한 다양한 언론 공익사업과 추진사례, 그리고 본지가 거둔 성과와 수상 등 보도된 기사를 간추려 특집【2023년 '담양뉴스' 관련뉴스】로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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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지, 지발위 기금지원 ‘4년연속’ 선정
지역밀착형 취재·편집·보도 좋은 평가받아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원하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는 이번 평가에서 경영건전성, 윤리강령 준수, 중장기발전계획 등에 상대적 비중을 두고 심사했으며 본지는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우선지원 신문사에 선정됐다.

담양뉴스는 지역내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차원이 다른 취재, 편집, 보도와 더불어 지난해에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 【기획특집/담양 원도심 이야기】 프로젝트 외에 지역현안에 대한 여러 건의 기획취재, 그리고 【특집/담양이야기】 【담양뉴스 민원24】 【빈점포정보】 【농촌일기】 【열두달 꽃차이야기】 【더불어사는 다문화가족】 【뚤레뚤레 동네한바퀴】 등 하이퍼로컬 저널리즘 실현을 위한 지역밀착형 콘텐츠 개발과 마을뉴스, 동네뉴스 확충에 주력해왔다.

아울러, 지속적이고 다양한 공익캠페인 등 지역사회 기여와 공익활동 분야에서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이같은 편집 및 보도방향이 우선 지원사 선정은 물론 지역신문의 한 해 성과를 결산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관 ‘지역신문 컨퍼런스’ 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2/8일자, 제298호 2면)

2. 2023년, 새로운 콘텐츠 기획·보도
【농촌유학~】 【특집/담양의 교육현장】 등 

담양뉴스가 3월부터 기획특집 【농촌유학, 지방소멸 막는다】를 비롯 본격적인 기획,특집,탐방 기사 등을 진행했다.

담양뉴스는 2023년 새로운 기획으로 지역사회 해결해야 할 가장 큰 현안중 하나로 떠오른 지방소멸과 관련해 현실적 대안마련 및 해법제시 차원에서 기획특집 【농촌유학~】을 진행했다.

또, 금년부터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비롯 ‘명품 담양교육’ 현장을 전문기자가 탐방, 취재하는 【특집/담양의 교육현장】 코너를 마련해 월 1회 이상 보도했다.

이와 함께, 담양뉴스는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일환으로 현재 진행중인 【담양 원도심 이야기】 시즌2 <밀착취재/중앙로 이야기>를 3월초에 마무리하고 <밀착인터뷰/중앙로사람들>을 진행하고 있다.(2/22일자, 제300호 1면)

3. 본지, 【우리동네 카페지도】 제작 배포
지역상권 살리기 공익홍보 일환 기획 

담양뉴스가 【우리동네 카페지도】를 기획제작, 관내 관광지 및 카페·음식점 등에 비치함으로써 담양 카페여행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동네 카페지도】는 지역상권 살리기 일환으로 본지가 기획하고 지역내 카페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로 하여금 하나의 문화상품으로 자리잡은 담양 카폐여행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한 홍보물이다. 담양뉴스가 뽑은 ‘맛있는 집(음식점)’ 정보도 함께 수록해 관광객들의 동선이 식사후 카페로 이어지도록 했다. 

담양뉴스는 【우리동네 카페지도】는 지난 5월에 1차, 9월에 2차, 12월에 3차 기획제작, 발행하고 관내 관광지와 주변 음식점, 카페 등에 배포함으로써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담양의 카페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담양뉴스는 【우리동네 카페지도】에 이어 우리동네 추천 맛집, 우리동네 추천 민박 등으로 지역상권 살리기 공익홍보 범위를 확충해나갈 계획이다.(5/3일자, 제309호 6면외)

4. 담양뉴스 창간7주년 기념행사 ‘성료’
군정1년 【군수와의 대화】 진행 ‘호응’

담양뉴스가 창간 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일환으로 지난 7월13일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구.담양읍교회)에서 기념식, 출판기념회와 함께 이병노 군수 초청 【군수와의 대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이날 창간 7주년 기념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군민이 묻고 군수가 답하다”를 주제로 민선8기 1년 담양군정에 대한 이병노 군수와 초청 【군수와의 대화】 타운홀미팅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지 장광호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교육행정분야(이숙 담양교육장-외부초청인사) ▲지방행정분야(박종원 도의원-외부초청인사) ▲농업분야(이규현 도의원- 본지 기획위원) ▲관광분야(박창규 전남도립대교수- 본지 지면평가위원) ▲청년·여성복지분야(박은서 군의원- 본지 지면평가위원) ▲교육·문화·예술분야(김해민 전.창평고교사- 본지 전문기자) ▲지역발전분야-원도심(박영수 담양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추진위원장- 본지 독자권익위원) 등 패널 7명이 자리한 가운데 <민선8기 군정1년>에 대한 의견발표를 통해 군정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아울러 관련질문을 통해 이병노 군수의 답변과 군정 추진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또, 담양뉴스 창간 7주년을 맞아 신문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등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7/19일자, 제319호 1면)

5. 어느 아주머니의 아름다운 기부
어머니 유품으로 마련 90만원 본지 기탁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 10월5일 담양뉴스에 아주 아름답고 뜻 깊은 성금이 기탁됐다. 

이날 담양뉴스 사무실을 찾아 온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90만원을 본지에 맡기고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홀연히 돌아갔다.

이후 본지가 사연을 알아본 즉, 담양읍의 한 금은방 소개로 이날 본지를 찾아왔으며 고령의 어머니를 여의고 유품으로 남은 금반지 등으로 현금을 마련해 좋은 일에 쓰고자 본지에 기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본지는 아주머니의 아름다운 마음을 존중해 당일에 담양군복지재단에 연락, 현금 90만원을 전달하고 아주머니의 뜻에 따라 생활고를 겪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지도록 했다.
(10/11일자, 제329호 1면)

6. 본지,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발간
누정의 인문학적 가치 재조명, 2천권 제작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3년도 지역신문제안사업에 선정돼 본지가 올해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를 발간했다.

담양뉴스는 이번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발간을 통해 군민들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담양의 누정 현황 및 문화재적 가치 등 소중한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문학적 자산을 알아감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지역 학생들의 내 고장에 대한 제반상식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교육청과 초·중학생들에게 무료 배포해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토록 했다.

한편, 본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문화유산과 꼭 알아야 할 담양의 주요문화재를 기존 향토사 자료와 함께 본지 기자들이 직접 답사,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특집/ 담양이야기> 시리즈를 연중기획으로 4년째 지면에 게재중이다.(10/16일자, 제329호 1면)

7. 담양뉴스, 【담양의 누정】 책자 기증
담양교육청에 향토사교육용 1천5백권 전달

담양뉴스가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을 방문하고 본지가 제작, 발간한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식에서는 본지가 올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 지역신문제안사업으로 발간한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 1천 5백권을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

이에 담양교육청은 관내 초·중학생 전원에게 각 1권씩 배포해 일선 학교에서 지역의 소중한 누정 문화유산에 대한 인문학적 가치의 중요성과 보존, 전승의 필요성을 재인식하는 담양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한편, 본지는 2020년 ‘담양의 문화유산1’ 가이드북을 발간해 담양교육청에 2천권을 기증했으며 2021년에 ‘담양의 문화유산2’, 그리고 2022년에 ‘담양의보물 대나무’를 발행, 각 2천권씩을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11/8일자, 제332호 1면)

8. 본지, 바지연 세미나 ‘장려상’ 수상
사업기획 부문 우수사례 선정

본지가 바른지역언론연대(이하 바지연) 주관으로 경남 함양군 인산가 연수원에서 열린 ‘2023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 에서 사업기획부문 우수사례 장려상을 받았다.

바지연 세미나 풀뿌리언론상 시상식에서 본지는 올해 분기별로 제작, 발행중인 【우리동네 카페지도】가 사업기획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사례 소개는 본지 조성원 기자가 발표에 나서 담양뉴스가 금년초 부터 기획·제작, 관내 관광명소와 음식점 등에 배포중인 『담양뉴스와 함께하는 카페여행-우리동네 카페지도』에 대한 기획의도와 취지 등을 설명했으며, 향후 담양의 핫 카페를 소개하는 ‘가이드북’ 발간으로 확대할 방침임을 소개했다. (11/8일자, 제332호 1면)

9. 담양뉴스 ‘지역신문 활용교육’ 성과
주제 【우리도 기자, ‘마을신문’ 만들기】 
교육참가자 만족도 조사 ‘매우만족’ 평가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3년도 지원사업에 선정돼 【우리도 기자, ‘마을신문’ 만들기】 주제로 2차례 진행한 ‘지역신문 활용교육’ 이 당초 목적과 취지대로 성과를 거뒀다. 

본지는 지난 10월 16일 담양읍, 10월 24일 무정면 등 마을기자 교육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지역신문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후 참가자 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10개 항목의 만족도 조사(5점)에서 ▲전반적 만족도(4.21) ▲교육프로그램 내용 및 운영만족도(4.12) 등으로 나타나 지역신문 활용교육이 ‘매우만족’ 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담양뉴스의 【우리도 기자, ‘마을신문’ 만들기】 지역신문 활용교육에 대해 주변 지인, 동료 등에게 교육을 추천하겠다는 항목과 강사의 전문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점을 주었다. 
(11/22일자, 제334호 1면)

10. 본지, 2023지역신문컨퍼런스 참가
【뚤레뚤레 동네한바퀴】 부대전시 선정

전국의 지역신문 언론인들이 참여하는 ‘2023지역신문 컨퍼런스’에 담양뉴스도 참가했다.
올해 지역신문 컨퍼런스는 대전에서 열렸으며 담양뉴스는 지역민참여보도로 보도중인 【뚤레뚤레 동네한바퀴】가 부대전시 분야에 선정돼 행사장에 전시하는 기회를 가졌다. 

【뚤레뚤레 동네한바퀴】는 군민기자가 담양의 농촌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마을회관, 경로당, 그리고 논밭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향의 부모님들과 도시로 떠난 자녀들이 담양뉴스 보도를 통해서나마 일상의 모습과 소식을 알 수 있도록 현장을 기록하는 주민참여 지역밀착형 보도이다.(11/22일자, 제334호 2면)

11. 담양교육청, 담양뉴스에 ‘감사장’
4년 연속 발간책자 기증, 감사의 뜻 전달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이 지역사회 언론 공익활동 감사의 뜻으로 담양뉴스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담양교육청은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으로 2020년, 2021년에 담양의 역사와 이야기, 인물의 이야기를 모은 도서 「꼭 알아야 할 담양의 문화유산 1,2」, 2022년에 「담양의 보물 대나무」 책자 기증에 이어 올해도 【선비문화의 보고 담양의 누정】 책자를 제작, 1천5백권을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교육청에 기증한데 따른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광호 편집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기증받은 책을 우리지역 초,중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공부할 때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에 배부했다.(11/30일자, 제336호 1면)
 
12. 담양뉴스 ‘문화재 답사팀’ 활동 지속
잊혀지는 담양 향토문화재, 답사후 보도

본지가 ‘담양뉴스 문화재답사팀’을 꾸리고 작년 6월부터 본격적인 지역 향토문화재 답사활동에 들어간 이후 올해로 2년째 답사활동을 이어갔다.

본지 문화재답사팀은 우리 지역 소중한 문화유산이지만 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했거나 알려지지 않은 채 산과 들에 방치되어 있는 미지정 문화재를 답사하고, 항구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활동중이다. 

지난해 6월 무정면 일원에 산재한 문화재와 문화유산 첫 답사를 실시한 이후 15차례에 걸쳐 봉산면,가사문학면,고서면,대전면,대덕면,월산면,수북면,금성면,용면,창평면 등 11개 면지역의 향토문화재 답사에 나섰으며 특히, 산과 들에 방치된 채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미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답사 및 보존관리에 주력했다. 

이같은 활동으로 본지는 금년까지 50여개이 미지정 문화유산에 담양군의 소중한 문화재임을 알리는 ‘이름표’를 달아주었다. 

한편, 본지 문화재답사팀은 장광호 편집국장을 팀장으로 지역내 문화재 관련인사, 취지에 공감하는 담양뉴스 독자 등 1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답사활동 통합기사)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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