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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문화예술촌 앞 ‘인도’ 개설 곧 완료

강동오케익~남초교5거리까지 150m 구간
인도설치 및 도로 재포장, 보행환경 새단장

담양의 대표적 문화예술 전시·체험 공간인 해동문화예술촌 앞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곧 마무리 될 전망이다.

해동문화예술촌 앞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사업비 1억8천만원을 들여 강동오케익~남초교5거리까지 150m구간에 폭 1.4m의 인도를 새로 설치하는 것과 함께 도로 아스콘 재포장 공사를 시행하는 공사이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1차사업으로 강동오케익~담양읍교회 구간 인도개설 및 보도블럭 설치공사는 지난해 12월 완료됐다, 남초교5거리까지 인도개설은 1월말까지, 그리고 아스콘 포장과 차선도색은 설 연휴 이전까지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담양군은 담양읍 시가지 중앙로 연결 생활도로 곳곳이 잦은 공사로 누더기 도로가 된 채 방치, 보행은 물론 차량통행도 불편하다는 민원이 적지 않다는 본지보도(제322호1면 2023년 8월9일자) 이후 지난해 9월 추석명절을 앞두고 ▲다이소-문화회관 ▲문화회관 사거리 ▲강동오케익-정미다방 ▲남초교 앞구간 등 해당 도로에 대한 전면 아스콘 재포장을 실시한 바 있다.

다만, ▲강동오케익-해동문화예술촌-남초교5거리 도로구간에 대해서는 해동문화예술촌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새로 인도를 개설하는 공사와 병행하면서 아스콘 재포장을 금년 1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이같은 담양읍 도로환경 개선사업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잦은 굴착공사로 민원이 일었던 담양읍 시가지 도로가 잘 정비되고 쾌적한 도로환경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이다. 

이와관련, 주민들은 “중앙로는 물론이고 생활도로 곳곳이 새로 포장되고 전반적으로 담양읍 도로환경이 정비되면서 사람들의 발길도 가벼워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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