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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상공인연합회, '긴급성명' 발표

달빛철도특별법 1월 국회통과 촉구

담양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진현)가 지난 22일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조항이 포함된 달빛철도 특별법이 1월 국회 본회의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성명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달빛철도 건설은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중요한 국가정책사업이며, 정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함께 발의한 법안이다”면서 “여야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한 달빛철도 특별법이 1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달빛철도가 경유하는 영호남 14개 지자체는 공동으로 달빛철도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국회와 여야 양당에 전달한 바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이 번번이 불발돼 오다 1월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으며 1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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