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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담양군 및 군의회 직원 100여명 참여

담양군이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창평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설 명절 장보기 행사에는 이병노 군수,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을 비롯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담양사랑상품권으로 농축산물,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이병노 군수는 시장에서 지역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주요 성수품 물가동향을 파악했으며,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도 점검했다.

군은 이번 장보기 행사에 이어 오는 7일에는 담양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또,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유도를 위해 2월 한 달간 지류형 담양사랑상품권 1인당 금액 한도를 기존 2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상향했다.

이병노 군수는 “설 명절 먹거리 준비는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함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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