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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 2023년도 사업 '결산보고'

당기순이익 6억6,793원 올려

대전농협(조합장 최용규)이 조합원들의 사업 전이용과 임직원의 건전경영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참여로 경제사업과 신용사업, 보험사업을 비롯 조합원 관련 각종 실익지원과 환원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농협이 최근 개최한 결산보고회에 따르면, 지난해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 등 금융시장 변동상황에도 적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자금유출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경주한 결과 예수금 1,078억원, 대출금 1,017억원, 경제사업 매출액 166억원의 성과와 더불어 총 6억6,793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출자배당금 2억2,999만원(4.5%), 이용고배당금 1억7,000만원(3.3%)을 배당했으며 이외에도 사업준비금 1억6,027만원(3.1%)을 적립해 주는 등 총 배당금 지급률 11%에 달했다.  

세부적 사업성과를 보면, 교육지원사업의 경우 조합원들의 농가실익 향상, 복지증진과 생활여건 개선 등 총 6억9,600만원을 지원했다. 경제사업은 구매사업에서 비료사업 8% 및 농약사업 11% 성장 등 전체적으로 38억6,000만원, 그리고 판매사업에서는 전체적으로 82억7,400만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하나로마트는 개점 15주년을 맞아 이용고객들의 높은 참여로 연매출 41억7,500만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대전농협은 농협중앙회와 담양군의 지원(4억원) 등으로 지난해 3분기에 청사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했으며 오는 3월 중순 새로운 모습으로 개점할 예정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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