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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출동/ 캠핑카 ‘알박기 주차’ 눈살

백진공원 체육시설 주차장 이용 불편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백진공원 주차장이 캠핑카, 카라반 장기노숙 및 주차장으로 전락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담양읍 학동리 학동교에서 부터 삼다리 백진공원 까지 총 8.5km 구간을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으로 지정, 관련 현수막 게첨과 함께 금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중이다.

하지만, 낚시·야영·취사 금지 단속에도 불구하고 캠핑카와 카라반 장기노숙은 야영 단속범위에 들지 않는 것인지 계속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민들은 “백진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자들의 주차공간을 캠핑카·카라반이 전용주차장 인 듯 장기 주차하고 있어 정작 체육시설 이용자들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적지않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낚시·야영·취사 금지와 관련해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단속사례는 없지만 적발시에는 하천법 제98조 제2항, 같은법 시행령 제107조의 규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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