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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담양읍회 진상금 신임회장 취임

“농업인 활로 및 활력 넘치는 단체 만들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읍회 진상금 수석부회장이 제17대 회장에 취임했다.

한농연 담양읍회는 지난 16일 담양군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서정범 한농연 담양군연합회장을 비롯 임원진, 읍면회장단, 담양읍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진상금 신임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아울러,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회원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지난 5년여 동안 한농연 담양읍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정지곤 직전회장에게 회원들의 감사의 뜻을 담은 공로패를 수여했다.

진상금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고령화 등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현실속에서 농업인과 회원들의 활로를 모색하면서 담양읍회가 더욱 굳건하고 활력 넘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상금 신임회장과 함께 2년간 담양읍회를 이끌 제17대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에 전경수씨, 부회장에 이제식 씨, 감사에 김귀철·정영균 씨, 총무에 김봉곤 씨, 재무에 김진성 씨 등이다. /조성원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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