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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알기3/ 담양의 역사인물(71) 심계현

담양알기3/ 담양의 역사인물(71) ‘담양객사’ 중수한 부사 심계현 
담양읍 관어공원에 선정비 세워

▲관어공원 부사 선정비군

심계현의 본관은 청송(靑松). 조선후기 문신이며 담양부사를 지냈다.1721년(경종1) 8월 21일 담양부사로 부임해 1724년 4월 15일까지 3년여 동안 재임했다.

담양부사 재임 중 1724년(경종4)에 담양부 관아의 중요한 부속건물인 ‘객사’를 중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재임시 백성들에게 선정을 베풀어 부사 심후계현 선정비(府使 沈候啓賢 善政碑)가 담양읍 관어공원 선정비군에 서 있다. 

부사 삼계현은 이조판서를 지낸 심수(1707~1776)의 아버지이자 호조판서를 지낸 심이지(1735~1796)의 조부이다. 아들 심수는 한성부 판윤, 이조 판서, 판의금부사 등을 지냈으며 손자인 심이지는 호조판서 겸 수어사,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했다. /담양뉴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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