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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4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법률연맹총본부, 4년차 의정활동 종합평가 시상

담양출신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제21대 국회 4년 종합의정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헌정대상은 법률연맹총본부(상임공동대표·총재 김대인)가 제21대 국회(2020.5.30~2024.1.9) 국회의정활동 평가항목별로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해 선정됐다.

평가기준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통과된 대표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통과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성적 등 총12개 항목을 계량화해 객관적 지표로 삼았다.

조 의원은 당선 첫해인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법률소비자연맹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매년 더불어민주당 뿐만 아니라 언론사, 시민단체, 국토부 노조 등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2023년 5관왕)을 수상하며 중앙이슈와 현안을 주도했다.

또, ▲용봉IC진입로 포함한 호남고속도로 확장 ▲달빛철도 건설 특별법 국회 통과 ▲KTX·SRT 광주역 진입 추진 ▲광주역~송정역 철도 지하화 용역비 20억 확정 ▲광주역 호남최대 규모 창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지역숙원사업을 해결해 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조 의원은 “4년간 종합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한 것은 4년 전 북구 주민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조오섭 의원은 2년 연속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 4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하며 중앙정치에서 실력과 능력을 검증받았다. /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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