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론광장 소식정보
해동예술촌, ‘어쿠스틱 인 해동’ 展

3월14일 오후7시 첫공연, 무료입장 

(재)담양군문화재단이 해동문화예술촌에서 2024년 ‘어쿠스틱 인 해동’ 공연을 시작한다.

2024년 ‘어쿠스틱 인 해동’ 공연 프로그램은 대중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하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첫 번째 공연은 대중음악 공연으로 3월14일 오후7시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열리며 피아니스트 민경인과 가수 강허달림이 함께 무대를 준비한다.

이번 공연의 게스트 강허달림은 삶과 사람을 애정하는 블루스 디바이며 민경인은 스탠다드 재즈부터 퓨전, 블루스, 펑키, 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는 한국에서 드문 피아니스트로, 클래식으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에 절묘한 그루브가 더해져 그만의 독창적 연주 세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쿠스틱 인 해동’은 3월을 시작으로 담양만의 특색있는 공연 문화 확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4월과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소셜미디어와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읽어주는신문]
Dự án Di sản ...
[읽어주는신문]
Tỉnh Chon nam hỗ t...
[읽어주는신문]
【Cùng sống chung......
[읽어주는신문]
Huyện Dam yang , d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