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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 대형교통사고 합동 '상황훈련'

금성면 대곡터널 입구에서 실시

담양경찰서(서장 권현오)가 금성면 대곡터널 입구에서 대형교통사고 현장대응 합동상황훈련(FTX)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훈련은 경찰서 주관으로 담양군청, 담양소방서, 광주국토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진행한 합동상황훈련은 봄철 졸음운전과 안전거리 미확보에 따른 10중 연쇄추돌 교통사고 발생과 인명피해 상황을 가정해 △신고접수 및 교통통제에 따른 2차 사고 예방 △유관기관 상황전파 △신속한 피해자 구호 및 병원 후송 △재난문자 발송 및 후속조치 △교통안전시설물 피해파악 및 복구 등 사고처리대응 능력 및 협조체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권현오 서장은 “봄철 기온이 올라가면 졸음운전, 안전거리 미확보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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