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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수당 사용가능~”

전남교육청, 카드가맹점 스티커 부착
도내 59개 업종, 1만 2,880개 매장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전남학생교육수당으로 결제가 가능한 업체 및 매장에 ‘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부착해 수당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다.

전남교육청은 NH카드 가맹점 가운데 전남학생교육수당 운영 목적에 부합하고 교육활동 및 체험활동 지원이 가능한 59개 업종, 1만 2,880개 매장에 ‘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우선 부착하기로 했다. 

3월 말까지 대상 매장에 우편 발송을 통해 스티커를 배부하고, 가맹점으로 추가 결정된 매장에는 순차적으로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 가맹점은 전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가맹점으로 가입하고 싶은 사업주는 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 가맹점 관련 업무 담당자(260-0286)에게 전화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사업 시행 초기, 사용처에 대한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당이 알차게 활용될 수 있도록 사용처를 발굴·확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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