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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생생문화재 사업 해설사 ‘활약’

대나무축제장서 체험객 대상 도우미 봉사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8년 생생문화재 사업’ 해설사 양성교육에서 배출된 담양의 문화재 해설사들이 대나무축제 현장에서 관광객들의 체험학습에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나무축제 현장에서 전통죽세공예 해설사들은 담양의 대나무 무형문화재 스토리텔링 미션체험에 도우미로 봉사했으며, 또 이야기할머니 해설사들은 담양에 전해 내려오는 ‘전우치전 스토리텔링’과 ‘대나무 체험미션’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생생문화재 해설사들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 주관으로 진행된 ‘전통죽세공예 해설사’ 및 ‘이야기할머니 해설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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