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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중 세로토닌클럽, 군민의 날 식전공연

행사의 서막을 여는 공연에 관광객 '호응'

고서중학교(교장 김성희) 세로토닌드럼클럽이 지난 3일 오전 대나무축제 주무대에서 제39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식 식전 공연을 펼쳐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민 2천여명이 모인 이날 기념식에서 세로토닌드럼클럽은 웅장한 북소리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절도있는 퍼포먼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에 참여한 박혜린 학생은 “지역사회의 지원 속에 성장한 우리들이 대나무축제에서 그 재능을 군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더욱 정진하여 올해 참가 예정인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서중 세로토닌드럼클럽은 2016년 삼성생명 주관으로 국립국악원에서 개최된 ‘사람,사랑 세로토닌드럼페스티벌’에 참가해 창단 첫해 당당히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 세로토닌드럼클럽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최형식 군수가 세로토닌 교육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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