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사람사람들
담양에 전남도의원 한명 더 당선될까?

창평거주 민중당 김승애 비례대표 등록

창평면 유천리에 거주하는 김승애 씨가 진보정당인 기호 6번 민중당의 도의원 비례대표로 등록했다.
민중당에 따르면, 전남도당 대변인과 담양군농민회 활동에 열정적인 김승애 씨가 농민회 추천으로 이번 6.13지방선거 민중당 전라남도 도의원 비례후보로 출마했다.

김승애 후보는 학교 무상급식 실현으로 잘 알려진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진보정당과 함께하며 30년을 한결같이 진보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김승애 후보가 당선되면, 담양에 도의원이 3명이 되고 담양뿐 아니라 전남 북부쪽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민중당 비례대표로 출마한 김승애 후보는 그동안 공익적 부분에서 담양의 명예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담양의 대부분 마을과 학교·단체를 방문하여 모금해 일제 강점기 경찰서가 있던 자리에 군민의 힘으로 담양 평화의 소녀상을 세워 의향 담양의 역사의식을 고취시켰으며, 국정농단 사건이 밝혀지면서 전국에 촛불이 밝혀졌을 때 담양 군민이 한사람이라도 더 촛불을 들게 하려고 12개 읍면을 순회하기도 했다.

또 농민운동가로 활동주인 김 후보는 하고 있다. 농민헌법 개정을 위한 서명도 담양에서 1만2000명의 서명을 받아 전국 최초로 기자회견을 열어 농촌사회의 현실과 요구를 널리 알리기도 했다.

김 후보는 농업대혁명을 대표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그 첫 번째는 농민수당 년간 240만원 지급이며, 두 번째는 전라남도 농정위원회 설치이다. 세 번째는 전남 주요농산물가격 안정조례 전면개정을 내걸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