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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매호 바른미래당 전남지사 후보 사무실 개소식

김동철·주승용·권은희 의원 외 지지자 500여명 참석
"새로운 전남, 활력넘치고 돌아오는 전남 만들겠다"

바른미래당 박매호 전라남도지사 후보가 지난달 29일(화) 무안군 삼향읍 바른미래당 전남도당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1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새로운 전남을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승용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철 원내대표, 최도자 의원, 권은희 광주시당위원장, 전남지역 바른미래당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 당원들과 지지자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서 박 후보는 이어 이번에야말로 “전남을 확실히 바꿔놔야 할 것으로 동북아 해양수산·관광 및 미래산업선도지역지정, 농·생명 치유복합단지 조성,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 등을 통해 미래 전남의 경제를 살리고 도민들의 삶을 높여 나가겠다”며 “낙후된 정주 환경 개선 사업과 해안간선도로, 연륙교, 철도, 도로, 동부권에 제2행정청을 설치 등을 통해 전남발전의 동력을 확보하고 기반시설 건설로 국토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뤄 내 전남 발전을 위해 앞정서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2018년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는 해로, 오랜 세월동안 우리 전남은 비겁하지도 비굴하지도 않았다”며 “이제 새롭게 펼쳐지는 전라남도 새로운 천년의 당당한 첫 걸음과 풍요롭고 밝은 전라남도 새천년의 역사를 패기와 용기있는 박매호가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한 “활력없는 전남을 새로운 전남으로, 지역경제와 민생경제를 살려서 떠나간 형제를 다시 전남으로 반드시 돌아올 수 있도록 꼭 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지 못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와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각각 박매호 전남도지사 후보에게 “바꾸자 전남, 박매호 화이팅!”이라는 선거 승리 응원 영상을 보내왔다./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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