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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 오르간 연주 재개

매주 토,일요일 4시 이후 30분간 공연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재개된다.

(재)담양군문화재단에 따르면, 대나무 부속품 균열로 한동안 중단했던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 오르간 정기연주를 2일부터 다시 진행하게 됐다.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 오르간은 2015년 제작 설치 이후 지금까지 주말·공휴일에 총 300여 회에 걸쳐 연주를 진행해 월평균 2천여명의 관람객을 기록, 담빛예술창고 홍보는 물론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담양의 대표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정기연주는 매주 토요일·공휴일(16:00~16:30), 일요일(16:30~17:00) 약 30분 동안 진행되며, 종교 음악과 클래식 명곡 등이 연주된다.

한편 담빛예술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문예카페와 작품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쉼터로 자리 잡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오르간은 국내 유일의 대나무파이프 오르간으로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와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5년 8월 필리핀에서 구매·설치한 악기이다.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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