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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2회 추경예산 4,131억 3400만원 ‘확정’

1회 추경예산 대비 325억 6100만원, 8.5% 증액
군 “생활밀착형사업 및 현안사업 위주 편성” 밝혀

2018년도 담양군 제2회 추경예산이 4,131억 3400만원으로 확정됐다.

이같은 추경예산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 3,805억 7300만원 대비 총 325억 6100만원이 증액된 것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담양군의회 제277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의결, 확정됐다.

담양군은 이번 제2회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 제1회 추경 편성이후 변경된 국,도비 보조금 조정분을 우선 반영하고, 아울러 군민의 삶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행복도시 담양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조성사업 등 시급하고 필수불가결한 현안사업 위주로 편성했음을 밝혔다.

이번 2회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에서 8.5% 신장된 4,039억 7100만원으로 1회 추경대비 318억 9700만원이 증액됐으며, 특별회계는 91억 6200만원으로 금년 1회 추경대비 6억 6300만원이 증액됐다.

이번 제2회 추경에 증액, 반영된 예산의 세부내역을 보면,
▲일반공공행정분야 : 청년정책사업 외 32개 사업 33억 3300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 자연재해 위협 개선지구정비사업 외 6개사업 6억 5300만원 ▲교육분야 : 농촌지역 교육환경 개선 외 1개 사업 1,100만원 ▲문화 및 관광분야 : 문화예술업무 추진사업 외 26개 사업 22억 500만원 ▲환경보호분야 : 슬레이트처리지원사업 외 21개 사업 71억 2200만원 ▲사회복지분야 :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외 61개 사업 17억 5800만원 ▲보건분야 : 건강증진업무추진사업 외 9개 사업 4억 8900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 :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외 59개 사업 23억 9800만원 ▲산업,중소기업분야 : 경제살리기 시책추진사업 외 2개사업 4,400만원 ▲수송 및 교통분야 : 교통행정업무추진사업 외 5개사업 4억 4000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 옥외광고물 문화개선사업 외 19개 사업 98억 2300만원 ▲예비비 및 기타분야 : 49억 2200만원 등이다./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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